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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 전남대에 2017년 8월에 방문하였다. 같이 일하는 분이 계셔서 그리 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한두번 정도 방문을 하는 듯 하다. 풍광이 좋은 광주의 느낌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듯 하다. 캠퍼스에 들어서면 넓고 탁 트인 느낌이 가장 먼저 든다. 날씨가 좋은 날에는 캠퍼스의 분위기가 맑은 하늘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. 적당한 크기의 호수가 있는데, 이 때문인지 캠퍼스 안에서 좋은 풍광이 배가 되어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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